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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공 전투기 소리에 '깜짝'..공군 블랙이글스 사전 비행 중

입력 2018-04-17 11:08:03 | 수정 2018-04-17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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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이글스가 오늘(17일) 연습 비행한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오는 21일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상공에서 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앞두고 오늘(17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연습비행 예비시간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또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연습 비행 예비일을 갖는다.

이어 오는 21일 1시 50분부터 2시 20분까지 본 행사를 하고, 22일 오후 1시 50분부터 2시 20분까지 본행사 예비일을 갖는다.

한편 이번 비행은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요청에 따라 계획됐으며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한 축하 비행이라고 공군은 전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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