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샘 스미스, 10월 첫 내한공연..오늘(17일) 선예매 시작

?

샘스미스 (사진=현대카드 공식 페이스북)



샘 스미스 첫 내한공연 티켓 선예매가 시작된다.

17일 현대카드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잠시후 낮 12시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선에매 시작. 현대카드 슈퍼 콘서트 23 SAM SMITH(샘 스미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샘 스미스 첫 내한공연은 오는 10월 9일(화) 오후 7시에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샘 스미스는 2014년 데뷔 앨범 '인 더 론니 아워(In the Lonely Hour)' 데뷔,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4관왕을 차지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개 부문, 브릿 어워즈 2개 부문까지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오후 12시 현대 카드 선예매를 시작으로 오는 18일 오후 12시 일반예매가 시작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