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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의 폭로에 박정우 "네가 허술해서 당하고 나한테 이런 장난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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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의 폭로(사진=방송 영상 캡처)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박정우의 모든 악행을 폭로했다.

오늘(20일) KBS 1TV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홍석표(이성열)가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박정우)의 악행을 조목조목 폭로하며 김 대표를 재기불능의 처지에 빠뜨렸다.

김 대표는 하나씩 폭로되는 악행에 처음에는 태연하게 거짓말을 했다. 홍석표가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 모두 조작됐다며 나선 것이다.

오히려 김 대표는 홍석표의 '더마화장품' 방부제가 남용됐다고 거짓 주장하며, 판세를 뒤집으려고 했다.

하지만 홍석표는 김 대표가 '더마화장품'을 빼돌리는 정황을 담은 동영상까지 공개하며 횡령과 배임 혐의로 김 대표를 고발했다.

자포자기한 김 대표는 "네가 허술해서 당하고 나한테 이런 장난질이냐?"라면서 끝까지 악에 받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미워도 사랑해'는 KBS1TV에서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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