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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모델 이현이, 한혜진의 주먹밥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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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모델 이현이가 한혜진의 주먹밥에 웃음을 터트렸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소속사 모델 체육대회 간식 준비를 하며 요리 지원군으로 모델 이현이를 대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소속사 체육대회를 앞두고 식구들을 위해 60~70인분 주먹밥을 만드느라 분주했다. 요리 지원군 이현이는 소속사 한혜진의 집을 찾았다.

한혜진은 밥이 질게 되면서 주먹밥이 떡처럼 되자 이현이에게 시식을 권했다.

이에 이현이는 주먹밥을 한입 먹고는 "질어. 이에 떡떡 붙어요"라며 폭소했다. 이어 김밥전문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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