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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 미국 다큐 영화 제작 중

입력 2018-04-22 23:24:01 | 수정 2018-04-22 2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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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 (사진=방송영상 캡쳐)


집사부일체 차인표가 준비 중인 본인의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개했다.

22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사부로 등장해 멤버들과의 조화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차인표는 자신이 준비중인 영화에 대해 "넌버벌 코미디 그룹인 옹알스가 미국 진출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월부터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 그룹과 7~8년전 봉사활동을 하다 만났고 작년에 근황을 물었더니 미국 도전을 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런데 비행기 값이 없다고 해서 내줬고 인연이 닿아 그 이후에는 다큐를 찍어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넌버벌 코미디 그룹 옹알스는 한국에서 데뷔했지만 인기를 얻지 못해 고깃집에서 철판을 닦으며 어렵게 돈을 모아 스코틀랜드 에든벌러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가했고 성공 궤도를 달리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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