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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최귀화, 변호사 채근식 역으로 미친 카멜레온 매력 발산

입력 2018-04-23 15:14:00 | 수정 2018-04-23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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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최귀화(사진=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배우 최귀화의 카멜레온 매력이 돋보이는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1일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가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슈츠(Suits)’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귀화는 극 중 최강석(장동건)을 이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백전백패의 승률을 자랑하는 강&함의 변호사 채근식 역을 맡았다. 그는 늘 강석에게 패하지만 어쏘들에게는 공포의 미친개로, 애완 물고기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아빠로 변신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최귀화는 여유롭게 웃어보이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한 순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선사했다.

또, 종잡을 수 없는 채근식 변호사의 성격을 반영하듯 차분한 톤의 수트와 대비되는 화려한 넥타이와 행커치프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기도.

한편 최귀화가 출연하는 KBS2’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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