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첫방)‘슈츠’ 박형식, 클럽 주차요원으로 일하다 재벌 2세 이이경을 만나다

입력 2018-04-25 23:21:02 | 수정 2018-04-25 23:21:02
글자축소 글자확대
?

슈츠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슈츠’ 클럽 주차요원으로 일하던 고연우(박형식 분)는 재벌 2세 이세영(이이경 분)의 부름을 받았다.

25일(오늘)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김정민 극본, 김진우 연출)가 첫 방송됐다.

이날 ‘슈츠’에서 최강석(장동건 분)은 일류 로펌회사인 강&함의 에이스로 주목 받으며 강하연(진희경 분)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받았다.

이어 그는 초고속 승진했고 강하연과 비서 홍다함(채정안 분)의 축하를 받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는다.

이날 고연우는 클럽 주차요원으로 일하다 재벌 2세 이세영의 부름으로 룸에 들어갔다.

이세영은 발렛파킹한 자신의 차량 번호를 모조리 외우는 고연우에게 게임을 제안했다.

이세영은 “유동성 커버리지 비용이 뭐야?”라고 질문했고, 고연우는 막힘없이 술술 대답했다. 이후에도 이세영은 계속 질문을 쏟아냈고 고연우는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대답했다.

이에 이이경이 “대단하다”며 마약을 탄 술 한 잔을 제안했으나 고연우는 자신을 대신 부른 철순(이상이 분)에게 “내가 이런 자리에 부르지 말랬지?”라며 룸을 나가려 했다.

이후 고연우가 계속 도발하자 이에 분노한 이세영은 그에게 마약 전달을 지시했다.

한편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시즌7을 이어온 미국 드라마 ‘슈츠’를 원작으로 한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