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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채정안, 장동건-박형석 사이 의심..."혹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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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슈츠’ 채정안이 장동건의 의중을 궁금해했다.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로펌에 첫 출근한 가운데 홍다함(채정안 분)이 최강석(장동건 분)에게 고연우와의 관계를 물었다.

이날 최강석은 고연우가 위협이 될 것으로 여겨 해고하려 했으나 고연우의 협박 겸 설득에 넘어갔다. 이어 최강석은 고연우에게 6개월 안에 변호사 시험을 볼 자격을 만들어 놓으라고 했다.

이후 홍다함은 최강석에게 고연우를 뽑은 이유를 물었고, 최강석이 명확히 답을 안 하자 “혹시 숨겨둔 아들인가”라고 물어 최강석을 당황시켰다.

최강석은 “우리가 몇 년인데. 나 몰라?”라고 말했고, 홍다함은 “안다. 검사시절 합하면 14년이다. 지난 세월 그 수많은 여자들. 그럼 아들로 인정?”이라고 장난을 치다가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이건 좀 위험해 보인다”며 걱정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슈츠’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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