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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두심, "데뷔부터 엄마 역할, '라디오스타' 통해 멜로드라마 제의 왔으면..."

입력 2018-05-17 00:36:00 | 수정 2018-05-17 0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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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방송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배우 고두심이 방송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꾸며져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고두심은 드라마 촬영 중에 어떻게 나왔냐고 묻자 현재 촬영 중인 '나의 아저씨'에 대해 "드라마에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다. 비싸다고 조금만 나오기 때문에 시간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계인은 "컷 수대로 돈을 받냐"고 질문했고, 고두심은 "그럴 때도 있다. (너는) 그렇게 계약을 안 해봤구나. 급이 다르대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연기 경력 46년의 국민 배우 고두심은 "멜로를 해본 적이 없어"라면서 "데뷔 때부터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멜로 드라마에서 본인이 원하는 특정한 역할 제의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내며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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