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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900만원선 유지..이더리움·리플·이오스 '소폭 상승'

입력 2018-05-17 10:23:04 | 수정 2018-05-17 1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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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사진=빗썸 홈페이지 캡처)



하락세를 보이던 가상화폐 시세가 횡보를 보이고 있다.

1000만 원 선을 깨고 하락한 비트코인 시세가 좀처럼 반등에 실패하며 900만 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17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9,300,000원으로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148,000원(1.56%) 하락했다.

이어 이더리움은 1.27% 상승한 793,500원, 리플은 1.68% 상승한 784원에 거래 중이다.

또 비트코인 캐시는 2.09% 하락한 1,447,000원, 이러디움 클래식은 0.69% 하락한 20,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여기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다 하락했던 이오스는 14,710원으로 2.58% 상승했다.

이외에도 라이트코인, 트론, 대시, 퀀텀, 제트캐시, 오미세고, 비트코인 골드, 텐엑스 등이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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