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다이어트 뒷소문...전현무“야식+음주한다”, 박나래“회식자리서 고기 끊기면 싫다더라” 폭로

?

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다이어트 중인 한혜진에 대해 폭로했다.

8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마무 화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화사는 혼자 곱창을 먹으러 갔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갑자기 미소를 지으며 “한 2주 전에 한혜진이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된다면서 예민하니까 이해해 달라고 하더라”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전현무는 “그래서 잔뜩 각오하고 있었는데 밤에 살벌하게 야식을 시켜 먹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시언이 “술도 마시냐”라고 하자 전현무는 “술은 기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도 “저번에 멤버들이랑 고기 먹을 때 기안84님이 조금 늦게 왔다. 그러면 보통 조금 기다렸다가 먹는데, 한혜진 언니는 ‘다음 사람 오니까 옆에 있는 불판에 고기 구워 주세요. 끊기는 거 싫어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민망해 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