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6·13 지방선거…대구시장 출구조사 한국 권영진 52.2%, 민주 임대윤 41.4%

입력 2018-06-13 23:06:00 | 수정 2018-06-13 23:06:00
글자축소 글자확대
?

대구시장 출구조사 (사진=캡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방송사 합동 출구조사 결과 대구시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권영진 후보가 52.2%로 잠정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 41.4% 보다 10.8%포인트 앞선 것이다.

권영진 후보는 이날 오전 투표 후 “대구의 변화와 희망을 완수하는 재선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