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6월 14일 '키스데이', '아이유 입술' 재조명..."가수들 중에서 가장 달콤해 보여"

입력 2018-06-14 20:56:00 | 수정 2018-06-14 20:56:00
글자축소 글자확대
?

아이유 (사진=DB)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아이유의 입술이 화제다.

‘키스데이’는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로, 상대에게 고백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키스에 성공할 수 있어서 젊은층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날이다.

가수 아이유는 과거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가장 달콤한 입술을 가진 여가수로 선정됐었다.

과거 음악포털 벅스는 1,210명을 대상으로 “가장 달콤해 보이는 입술을 가진 여가수는?”이란 주제 아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아이유가 총 34%(401명)의 득표율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우영과의 키스신으로 많은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며 입술의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노래 부를 때 입술이 그렇게 달콤해 보일 수가 없다. 가장 달콤한 입술로 추천한다”, “아이유의 매력 포인트는 입술인 것 같다. 노래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입술도 예쁜 아이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에 이어 f(x)의 설리가 득표율 22%(258명)로 2위, 19%(218명)의 득표를 받은 함은정이 3위, 12%(138명)를 받은 박정현이 4위에 랭크됐다.

한편, ‘키스’에는 치아 건강 향상, 칼로리 소모 촉진, 면역 시스템 강화, 스트레스 감소, 알레르기 증상 완화 등 다양한 의학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키스 데이의 유래는 불분명하지만 3월14일 화이트 데이(사탕), 4월14일 블랙 데이(짜장면), 5월14일 로즈 데이(장미) 등과는 달리 특정한 구입 대상이 없어 특정 상품 판매를 위한 상술이라는 비판에서도 자유롭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