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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전인권, 출연 고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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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사진=방송 영상 캡처)


'히든싱어5' 가수 전인권이 출연 섭외를 받고 고심했다고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5'에서는 80년대 록의 전설 전인권이 출연했다.

이날 전인권은 '히든싱어5' 출연 섭외를 받고 고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없었다. 내가 어떤 가수인지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있다"며 고심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MC 전현무는 "오늘 우리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역사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전인권 출연 소식에 김도균, 박완규, 김종서도 함께 참여했다. 김도균은 "형님이 30대, 제가 20대 때 같이 살았다"고 말하며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샘 오취리도 "라이브하는 모습을 봤다. 소울을 느꼈다. 제가 모창능력자로 예심을 봤다"며 애정 가득한 팬심을 드러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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