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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수홍, 클럽에서 놀다 봉와직염 진단...모벤져스,"빨리 보호자 있어야겠다"

입력 2018-06-25 00:52:01 | 수정 2018-06-25 0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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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 영상 캡처)


'미운 우리 새끼' 개그맨 박수홍이 봉와직염 진단을 받았다.

2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발목을 다쳐 깁스를 한 채 나타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깁스를 한 채 녹화를 마치고 나오는 박수홍을 발견한 박수홍의 어머니는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저러니까 결혼을 빨리 하라고 하는 거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이게 이렇게 무서운 병인지 몰랐다"며 "계속 붓는다. 어젯밤에는 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먹고 잤다. 이게 이렇게 아플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모벤저스'는 이구동성으로 "빨리 보호자가 있어야겠다"며 걱정을 했다.

해외스케즐을 취소하고 병원으로 간 박수홍은 "8-9일 된 것 같다.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말한 뒤 상처를 공개했다. 생각보다 심한 상처에 의사는 "피부 상처 치료가 잘 안돼서 염증이 생겼다. 봉와직염이다"고 진단했다.

이에 눈치를 보던 박수홍은 "사실 클럽에서 놀다가 이렇게 됐다. 높은데 올라가다가 발을 헛디뎠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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