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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우리 성철이 ‘투 제니’ 대박나라!” 응원

입력 2018-07-11 22:58:00 | 수정 2018-07-11 2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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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SNS에 게재된 김성철 사진(사진=이시언 SNS)

이시언이 같은 소속사 출신 배우 김성철을 응원했다.

지난 10일 오후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성철이 ‘투 제니’ 대박나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김성철이 풋풋하고 상큼한 모습으로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철은 지난 10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부작 뮤직드라마 ‘투 제니’에서 박정민 역을 맡아 첫사랑의 감성 연기는 물론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 실력까지 뽐냈다. 오늘(화) 저녁 11시 10분에 2부가 방송된다.

한편 ‘투제니’는 할 줄 아는 건 노래 밖에 없는 모태솔로 박정민(김성철)이 눈 한번 마주쳐보지 못했던 7년전 짝사랑 권나라(정채연)와 운명처럼 재회한 후,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세상 단 하나뿐인 러브송을 만들어가는 뮤직드라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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