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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현우, 사랑의 세레나데..."아내 고마움 기회가 될 때마다 표현하고 싶다"

입력 2018-07-11 23:32:00 | 수정 2018-07-11 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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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월드컵 대표팀 골키퍼 조현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스타 골키퍼로 등극한 조현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조현우는 골키퍼로 전향한 사연과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한다. 또한 아내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애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앞서 조현우는 한 기자 간담회에서도 월드컵 이후의 각오와 함께 아내에 대해 언급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조현우는 "난 정말 대단한 선수가 아닌데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감사드린다. 관심이 큰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냥 기분좋다. K리그로 돌아가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월드컵은 과거인 만큼 다시 준비하겠다. 월드컵 때 못지않는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준비를 잘 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조현우는 "아내는 내가 아플 때 항상 힘을 주고, 최고라고 말해줬다. 항상 내조를 잘해줘 의지를 많이 했다"며 "월드컵 기간 동안 혼자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줘서 고맙다. 고마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기회가 될 때마다 표현하고 싶다"고 아내에 대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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