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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권, 조현우 수비 "13개 슈팅골, 멋있게 막을 수 있게 가"

입력 2018-07-12 00:39:00 | 수정 2018-07-12 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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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방송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김영권이 조현우의 수비에 대해 공이 잘 막을 수 있게 갔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 선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현우는 공 막는 비법으로 상상하기를 언급했다. 이어 "준비하고 있어야 되고 예측하고 있어야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조현우가 16개 유효 슈팅 중 13개를 막았다"며 "평상시에도 잘하는 거냐"고 질문했다.

듣고 있던 김영권은 "제가 현우를 봐온 결과 물론 잘하는데 영상 보니 공이 너무 멋있게 막게끔 잘 갔다. 13개 정도가 멋있게 막을 수 있게"라고 답했다.

이어 이용은 "팀에서 잘하긴 하지만 골을 많이 먹는다. 저희랑 할 때 기본 두 골씩 먹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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