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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800만 원 회복, 가상화폐 시세 큰 폭 '상승'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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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사진=빗썸 홈페이지 캡처)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시세가 800만 원을 돌파하는 등 가상화폐 시세가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18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8,028,000원으로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636,000(8.6%) 상승했다.

또 다른 가상화폐 이더리움은 3.99% 상승한 547,000원, 리플은 6.88% 상승한 559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비트코인 캐시는 5.91% 상승한 931,000원, 이더리움 클래식은 2.5% 상승한 1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여기에 이오스도 9.27% 상승한 9,660원, 트론도 7.31% 상승한 44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최근 가상화폐 투자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한 것 등 복합적 요인이 비트코인의 상승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분석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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