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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트로트 요정 ‘요요미’ 팬들이 기획한 쇼케이스로 이색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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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팬들이 기획한 쇼케이스로 이색 매력 발산 (사진=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요요미의 쇼케이스 공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8년 봄에 ‘이오빠 뭐야’ 란 세미트로트 곡으로 데뷔한 요요미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신인 유망주로, 빠른 시간에 팬덤을 만들고 있다.

요요미의 최근 신곡 중에 2집 타이틀로 예정된 ‘끌려요’가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섹시컨셉의 안무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연주자 멜빈리데이비스가 연주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오는 20일에 열리는 쇼케이스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기획하고 만든 공연이라는 의미가 남다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트로트 신인가수를 팬들이 십시일반해서 공연을 만들어 준 사례는 처음으로 이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요요미는 미발표곡을 포함한 신곡 6곡을 포함해 총 16곡을 부를 예정이며, ‘트롯요정’이란 수식어에 머물지 않고, 본인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콘서트 규모의 쇼케이스인 만큼 트로트, 발라드 댄스, 알엔비, 힙합 장르의 곡들을 부르면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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