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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 차돌삼합 맛집...오늘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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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 (사진=방송 영상 캡처)


오늘(30일)도 이영자의 차돌삼합 맛집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함께 차돌삼합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그간 광고 준비로 다이어트를 해야만 했던 이영자는 광고 후 가장 먼저 선택한 음식인 차돌삼합을 먹으러 단골 차돌삼합집에 갔다. 이영자와 매니저는 2명이서 첫 주문을 4인분을 시작했다.

이영자가 찾은 맛집 진대감 삼합에서는 차돌박이와 키조개를 살짝 구워 갓김치, 명이나물, 곤드레, 백김치 등을 함께 얹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한 차돌삼합이 나오자 이영자는 차돌박이와 관자위에 다양한 음식을 얹어 먹으며 행복해했다.

이어 이영자의 먹방은 차돌박이 볶음밥과 묵사발, 계란찜 등으로 끝없이 이어졌다. 마무리라기엔 양이 많아 보였지만 이영자는 굴하지 않고 차돌삼합 먹방을 맛있게 끝까지 선보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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