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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특별한 고기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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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사진=방송 영상 캡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가 시어머니 방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1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가 어중간한 점심시간에 시어머니를 맞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시어머니는 집에 도착하자 “맛있는 것 많이 해놨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세미가 “고기를 사놨다”고 답하자 시어머니는 “고기 뭐 갈비 쟀냐? 불고기 쟀냐?”라고 되물어봤다.

김재욱이 생고기라고 답하자 시어머니는 “그걸 뭐 엄마를 위해서 차린 거냐. 그냥 정육점에서 끊어다가 한거지”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김재욱은 “정육점 거 아니다. 정말 어렵게 구한 고기다. 아끼고 사랑하는 소 중에 그거 한 마리를 잡은거다”며 친한 지인이 준 ‘특별한 고기’라고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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