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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조세호, 멈출줄 모르는 토크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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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조세호 (사진=tvN)


개그맨 조세호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특유의 케미를 뽐낸다.

조세호는 최근 진행된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 현장에서 끊이지 않는 토크를 선보였다.

지칠줄 모르는 조세호의 멈추기 않는 토크에 붐은 급기야 "지금부터 질문에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해달라"고 주문해 스튜디오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녹화에서 휘성의 노래가 미션곡으로 등장하자 휘성 모창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는 조세호는 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그는 "누구보다 휘성 씨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호흡까지 따라 해 보려고 오백 번 이상 들었다. 그러다 보니 휘성 씨의 발음이 들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호언장담했던 것과는 달리 실제 받아쓰기에는 약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로부터 "정답 맞히려는 게 아니고 성대모사하려고 온 것 아니냐"라는 제작진의 빈축을 샀다.

한편, tvN의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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