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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5' 측 "강호동, 부친喪으로 10일 귀국...방송 일정 지장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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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사진=DB)


방송인 강호동의 부친상 관련 '신서유기5' 측이 방송 일정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5' 제작진은 "홍콩과 일본 홋카이도 등에서 촬영을 마치고 이번 주에 돌아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숙환으로 강호동 씨의 부친이 별세하셨다는 뜻밖의 비보에 강호동 씨 먼저 급히 귀국하게 됐다. 촬영 막바지여서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신서유기5' 제작진은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강호동 씨가 입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강호동 씨는 몇몇 스태프와 함께 돌아오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호동의 아버지는 10일 오전 6시 30분께 별세했다. 장례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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