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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신혜선, 창고에 있는 양세종 그림 보지 못했다...양세종 "창고 다시 잠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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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신혜선이 양세종의 그림을 보지 못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가 반려견을 찾기 위해 공우진(양세종 분)의 창고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서리는 창고로 들어간 반려견을 데려오기 위해 창고에 들어갔다. 창고 안에는 과거 공우진이 우서리를 그렸던 그림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우서리는 반려견을 찾느라 그림이 있는 방향을 응시했으나 그 순간 제니퍼(예지원 분)가 창고로 들어왔다. 이에 우서리는 그림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제니퍼를 따라 창고에서 나왔다.

이후 제니퍼는 퇴근한 공우진에게 “창고문이 열려있었다. 반려견이 들어가 어쩔 수 없었다. 출입을 원치 않으셨을 텐데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공우진은 “신경 안 쓰셔도 된다. 내가 다시 잠그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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