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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남북 단일팀 첫메달…카누 용선 여자 200m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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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용선 여자 200m 3위(사진=연합뉴스)


한반도 남북 단일팀이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첫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25일 단일팀은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의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카누 용선 여자 2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남북 카누 단일팀은 200m 결선에서 56초 851로 골인했다.단일팀의 메달일 경우 북한이나 한국에 소속되지 않고 '코리아(COREA)'의 메달로 집계되어 산정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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