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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김인태 별세, 아들 김수현과의 배우 가족으로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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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김인태 별세 (사진=방송캡처)


12일 원로배우 김인태가 별세한 가운데 아들 김수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故 김인태의 가족은 아내 백수련도 아들 김수현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김인태 김수현 부자는 서로의 연기에 대해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살아생전 김인태는 과거 아들 김수현의 활동에 대해 "기본을 지키면서 열심히 하기 때문에 나도 배울 게 많다"고 칭찬했다.

아들 김수현 역시 "아버지를 본받아 이 업을 숙명으로 생각했다. 아버지와 작품에 동반출연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우가족으로서 20년 경력의 연기자 김수현은 과거 1979년 아버지 김인태가 쿠크박사 역으로 출연한 연극 `쿠크 박사의 정원`에 이후 젊은 의사 짐 테니슨으로 출연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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