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곰탕집 성추행, 남성간의 성추행 영상 게재...더욱 커친 갑론을박

?

곰탕집 성추행(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현장에서 남성 간 신체 접촉 정황도 포착됐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 당시 현장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추가 공개됐다.

특히 해당 영상에는 '곰탕집 성추행' 사건 직전 두 남성 간의 신체 접촉이 포착영상에 네티즌은 '곰탕집 성추행' 논란과 그에 따른 구형에 대한 목소리를 커지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곰탕집 성추행 사건 다른 각도 CCTV"란 제목으로 게재된 한 남성이 여성의 뒤를 스쳐 지나간 뒤 성추행 논쟁을 벌이는 장면이 담겼다.

2분 40초 가량의 이 영상에서는 해당 사건 직전 또 다른 남성이 특정 남성을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듯한 장면도 담겨 또다른 후폭풍을 낳고 있다. 신발장 근처에서 동료로 보이는 남성에게 이러한 행위를 당한 남성은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려 일견 불쾌감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는 지난해 11월 대전의 한 곰탕집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으로 당사자인 남성 A씨는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 됐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