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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손동작 논란 언급…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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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의 손동작 논란 관련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의 MC를 맡고 있는 박명수가 아내 행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하정-정준호 부부가 시부모님을 결혼 54주년을 준비하는 모습이 내비쳐 졌고, 이하정은 시어머니 생신을 맞아 음식을 준비했다.

이를 맛본 시부모님들은 "100점"이라며 며느리를 칭찬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휘재는 "이렇게 잘하시면 우리 아내들은 어떻게 하냐"고 말하자, 박명수는 "제 아내는 진짜 어떻게 하냐"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고, "우리 집안은 풍비박산 났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이에, '한수민 손동작'은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고, 최근 SNS에서 손동작 논란을 일으킨 한수민 씨의 손동작에 대한 논란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고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수민 씨가 방송에서 선보였던 손동작은 여성을 비하하는 제스춰로 최근에는 잘 쓰지 않기에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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