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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24’ 서울의 핫플레이스, 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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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24 (사진=채널A)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오른 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가 전파를 탔다.

붉은색 중국어 간판이 즐비한 이국적 풍경의 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에서는 다양한 중국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첫 번째 음식 테마는 매운맛으로 유명한 사천 요리다.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와 중국식 짬뽕 ‘마라탕’, 민물가재를 매운 양념과 함께 볶은 ‘마라룽샤’가 주 메뉴다.

두 번째 음식 테마는 면요리다. 반죽을 칼로 쳐내서 면을 뜨는 산서지방의 ‘도삭면’,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면요리로 꼽히는 란주 지역의 ‘우육면’, ‘베이징 자장면’ 등 중국 3대 면요리를 모두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세 번째 음식 테마는 이 거리 인기를 견인하는 ‘양꼬치’. 한 집 건너 한 집은 양꼬치 식당일 정도로 그 수와 종류도 많다. 중국 오리지널 양꼬치부터 한국인 입맛에 맞춘 한국식 양꼬치, 양다리를 통째로 구운 바비큐까지 입맛과 취향에 따른 선택할 수 있다. 1인분이 1만원대로 저렴한 편이다.

한편 트렌드와 궁금함이 모인다면 모든 현장, 모든 테마, 그 어떤 인물도 카메라에 담는 본격 인해전술 다큐멘터리 ‘관찰카메라 24’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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