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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 논란 후 활동 중단' 지나, 1년만에 근황 공개.."날 다시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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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사진=지나 SNS)


가수 지나가 1년여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어로 "너무나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 너희들이 나를 다시 웃게 만들었다. #친구들 #가족 #missyou #loveyou #thankyou#seeyousoo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지나는 생일을 축하해준 외국인 친구들과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나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에게도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로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탑 걸(Top Girl)' 등의 곡으로 사랑받으며 음악활동과 방송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또 다수의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가 2015년 연말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나는 2016년 5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판결을 받았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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