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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김준호, 권력요정의 스케일 행복! 그 속에 꿀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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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김준호(사진=<무확행-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


개그맨 김준호가 본격적으로 여행에 합류, 빅 스케일의 무확행을 찾아 떠나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주 목요일(13일) 첫 방송 된 SBS ‘무확행-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이하 ‘무확행’)은 김준호, 서장훈, 이상민, 이상엽이 남들 눈에는 '무모'하고 다소 '무식'해 보일지 몰라도 각자 자신들만의 '확실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生처절 리얼 로드쇼다.

김준호는 지난 방송을 통해 어느 한 곳의 으뜸인 ‘장’을 만나는 것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제(20일) 방송에서는 포르투갈 부자 기업인 ‘아모림’의 회장과 만남을 가지며 야무지게 꿈을 이뤘다.

그는 멤버들에게 ‘장’을 대면했을 때의 팁을 알려주는가 하면 비즈니스 포르투갈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등 회장과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회장을 만나지 못할 난관에 봉착하자 짤막한 영어를 이용해 간절한 마음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픈(?) 웃음을 안겼다.

결국 회장과의 만남이 성사된 김준호는 깨알 농담으로 그를 웃게 만드는가 하면 주고받은 명함 속 그의 번호를 저장하며 ‘친구’임을 강조(?)하는 등 명불허전 뼈그맨다운 개그본능을 발휘, 안방극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이렇듯 김준호는 말 그대로 ‘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제대로 찾으며 유쾌한 바이러스를 전파,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시원한 재미로 물들였다.

더불어 ‘아모림’ 기업 이사장과의 만남까지 원하며 새로운 행복에 눈을 뜬 김준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 가운데, 과연 그가 또 다른 ‘장’과의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준호의 무확행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다음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무확행-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에서 계속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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