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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류필립, 무대 후 소감 전하며 눈물 “연습생 시절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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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류필립 미나 (사진=방송 영상 캡처)


류필립 미나 부부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정수라의 ‘환희’를 불렀다.

류필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불후의명곡#추석특집#류필립#미나#필미부부#여에스더#홍혜걸#일리니엄#MCM#엠시엠”, “처음으로 가수라는 타이틀로 자신있게 준비한 무대!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 멤버들이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18년 추석을 맞아 가수, 코미디언, 모델 등 장르를 불문한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류필립은 미나와 함께 무대를 마친 후 416점을 받으며 1승을 거둔 소감을 전하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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