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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김지훈, 강남길 레시피 노트 손에 들어갔다…중심 추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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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사진=방송 캡쳐)


'부잣집아들' 양혜지가 김지훈에게 강남길의 레시피 노트를 넘겼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90회에서는 감격하는 이광재(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희(양혜지)는 남태일이 가지고 있었던 이계동(강남길)의 레시피노트를 들고 이광재에게 향했다. 가면서도 계속 고민을 하던 박서희는 가게 앞에서 박범준(김병세)과 마주쳤고, 놀라서 발걸음을 돌렸다.

박서희는 이계동의 레시피 노트를 찾으면 남태일(이규한)이 벌을 받고, 이광재가 잘살 수 있단 말에 연신 고민하던 중 박서희는 퀵서비스로 이광재에게 레시피 노트를 보내기로 했다.

그 시각 퇴원한 남태일은 레시피 노트가 없어졌단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남수희(이승연)를 통해 박서희가 휴가 낸 것도 알았다. 하지만 이미 레시피 노트는 이광재의 손에 들어갔다.

과연 이광재는 감정의 시련을 딛고 성장할 수 있을지 김지훈의 무르익은 감정 연기로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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