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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샌디에이고전 6이닝 8K 무실점+3안타 2득점..시즌 6승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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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진=LA다저스 SNS)



류현진(LA 다저스)이 투타 맹활약을 펼쳤다.

24일(한국시간)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 요건을 갖췄다. 또 평균자책점은 2.18에서 2.00까지 내려갔다.

류현진은 1회, 3회, 4회를 삼자 범퇴로 막아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류현진은 5회 메히아와 갈비스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마르고를 1루수 팝프랄이 아웃으로 처리한 뒤, 스펜젠버그와 엘리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여기에 류현진은 2회 말 2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때렸다. 이어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프리즈의 중전 안타로 류현진은 득점을 추가했다.

또 5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류현진은 좌익선상 안타를 때렸고, 터너와, 먼치의 안타로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이날 안타 3개에 2득점을 올렸다.

한편 류현진은 10-0으로 앞선 7회 마운드를 필즈에게 넘겼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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