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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을지로 40년 수제 샌드위치 '그라츠과자점', 푸짐한 재료+건강한 맛...아침부터 30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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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 그라츠과자점 샌드위치 (사진=방송 영상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40년 장인의 손맛이 담긴 샌드위치로 유명한 '그라츠과자점'을 찾았다.

11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그라츠과자점’의 특별한 비법을 소개했다.

‘그라츠과자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2가 지하쇼핑센터에 위치한 빵집으로 40년 경력의 장인이 직접 만드는데 알찬 재료들로 가득 차 있으며 정직한 맛을 자랑한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포장지에서 넘쳐흐를 듯한 다양한 속 재료를 자랑하는 샌드위치로 소고기, 계란, 햄, 치즈, 토마토, 참치 등 신선한 재료가 가득 들어있다.

이 샌드위치는 양이 푸짐해 중·고등학생들은 물론 아침 시간대부터 직장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평균 대기시간 30분이 넘을 정도의 인기 메뉴다.

또한 하루 600개가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11종 수제 샌드위치는 소불고기, 치킨, 통새우 등 속재료를 빵보다 더 두툼하게 담아 한 끼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재료를 장인이 직접 만들어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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