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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개그맨 오정태×백아영 부부, 첫 등장...“이따 엄마 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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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열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개그맨 오정태와 아내 백아영 부부가 첫 등장한다.

먼저 서울에 깜짝 방문한 시어머니를 맞은 새댁 민지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어 개그맨 오정태와 아내 백아영 부부가 첫 등장하며 이들의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오정태는 쇼파와 물아일체된 모습을 보이며 가부장제의 진수를 선보인다. 그런 모습이 익숙한 아내 아영과 두 딸 정우와 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어 아침 식사 도중 정태는 “이따 엄마 온대”라며 충격적인 말을 꺼낸다. 그리고 정태가 출근한 사이 두 손 가득 반찬을 싸 들고 방문한 시어머니로 인해 엄청난 양의 반찬을 정리하게 된다. 그 동안 시어머니는 아영에게 은근슬쩍 ‘합가’ 이야기를 꺼낸다. 위기 속에 아영 부부가 시부모님과 합가를 고민하게 된 사연이 밝혀진다.

또한 시댁에서 뜻밖의 요리 경연을 벌이게 된 일본인 며느리 시즈카의 에피소드와 시즈카와 창환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11일(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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