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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뒤늦은 결방 결방 공지..시청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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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결방 (사진=MBC)



'나 혼자 산다'의 결방을 갑작스럽게 확정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오후 10시 25분에 편성된 '뉴스데스크' 이후 오후 11시 15분부터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후 6시 15분부터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중계가 길어지면서, '뉴스데스크' 방송 시간이 10시 40분 으로 늦춰젔고, 이후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 편성되며 '나 혼자 산다'가 결방하게 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나 혼자 산다'는 방송 여부가 명확하게 고지되지 않아, MBC 편성표만 믿고 늦은시간까지 기다리던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예정이던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미대오빠 김충재의 혼자 라이프가 펼쳐질 예정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김충재는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하며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얼굴을 비쳐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수 많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한바 있어 시청자들을 아쉽게 만들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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