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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이현승·최현상 부부 합류...결혼 후 첫 명절에 이현승은 부담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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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사진=방송 영상 캡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결혼 3개월 차 이현승·최현상 부부가 합류했다.

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결혼 3개월 차 신혼부부인 이현승·최현상 부부가 합류한 가운데 명절나기로 시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신 6개월 차 이현승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같은 시간 최현상은 장을 보고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최현상은 고생한 아내를 위해 식사를 준비했고, 퇴근 후 이현승은 최현상의 밥상에 “너무 맛있다. 예술이다”라며 칭찬했다.

이후 최현상은 “부모님과 이야기 했는데 우리 어머니가 친정부터 먼저 가자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승·최현상 부부은 시댁이 아닌 남편의 외가를 방문했고, 이현승은 도착과 동시에 명절 준비에 돌입했다.

이현승은 계속해서 시댁 식구들의 눈치를 살피며 불편한 모습을 보였으나 최현상은 옆에서 눈치 없는 말을 계속했다.

또한 최현상은 이현승에게 “시금치를 얼마나 삶아야 하느냐”고 묻기도 했고, “아내와 요리를 붙어보니까 둘이서 중화반점 대결할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이현승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이현승은 “저때 진짜 너무 짜증이 났다. 평소 같으면 ‘그만 좀 해’ 이랬을 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현상은 “집에서 혼 많이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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