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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허영지, 카페에서 하현우 노래 듣고 당황..."노래 돌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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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사진=방송 영상 캡처)


허영지가 카페에서 공개 연애 중인 하현우의 노래를 듣고 당황했다.

8일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서는 허영지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지는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미역국을 끓여드리기 위해 요리에 도전했다. 앞서 허영지는 “제가 요리를 한다면 한다. 생일을 맞아 대접을 해보고 싶다”며 도전의식을 드러냈지만, 요리하는 내내 휴대폰을 손에 들고 이리저리 검색을 했지만 요리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허영지는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했고, 허영지의 아버지는 반찬과 미역국을 능숙하게 요리했다.

이후 허영지는 부모님의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연인 하현우의 노래가 들리자 당황했다. 이어 그는 “노래 돌려야겠다”라며 잽싹게 달려나갔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허영지는 “노래가 너무 컸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엄마 나 왔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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