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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단짠 오피스’ 이청아, '먹방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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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사진=씨제스엔터테이먼트)


MBC에브리원 ‘단짠 오피스’의 이청아가 먹방 여신의 자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청아는 MBC에브리원 금요드라마 ‘단짠 오피스’에서 직장인의 일과 사랑을 리얼하게 풀어내며 공감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이청아는 혼밥부터 회식까지 갖가지 메뉴로 식욕을 자극하며 ‘먹방계 여신’으로 등극해 시선을 모았다.

매회 방송에서 도은수(이청아 분)는 혼자 또는 직장동료들과 특별한 만찬을 즐겼다. 회식을 앞두고 직장 상사의 환심을 사기 위해 중국집 맛집을 찾아 안내하는가 하면, 직장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인 점심시간에 홀로 일본식 ‘쇼카토벤또’를 맛보며 진정한 힐링을 찾았다.

또한, 까르보나라, 순댓국, 소고기, 평양냉면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메뉴는 물론,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의 생소한 고급 요리로 눈과 귀, 입 모두 호강하는 먹방을 펼쳤다. 추가로 마카롱, 케이크, 오미자무스, 타마고산도, 앙버터와 더치커피 등을 통해 에피타이저나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도은수는 음식의 남다른 조예와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요리와 맛에 대해 조근조근 설명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식욕을 자극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 속 실제 음식점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찾아가 맛있는 요리를 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청아, 보기에도 맛도 좋은 요리 먹방에 완전 대리만족!“, “이청아, 맛집투어가 직장인의 유일한 낙인데 볼 때마다 공감된다!”, “이청아, 생소한 음식 먹방에 관심 갖고 즐겨보게 되네요!”, “이청아, 먹방도 맛 표현도 정말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가 먹방 여신으로 등극한 MBC에브리원 금요드라마 ‘단짠 오피스’는 다음주 금요일 8시 5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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