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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크루즈, 첫 여행 예외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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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크루즈(사진=방송화면 캡쳐)


24일 첫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 첫 번째 예외자 선정 게임으로 캐리어 컬링을 선택했다.

각자 캐리어를 컬링 스톤으로 사용해 빨간원 가까이에 놓는 게임. 이때 이성재가 장동민의 캐리어를 정확히 쳐서 장외로 내보내는 데 성공했다. 장동민은 "크루즈는 내 인생의 큰 로망 중 하나였다"며 아쉬워했다.

김지훈은 이성재의 캐리어를 밖으로 내보내려고 했다. 하지만 힘 조절에 실패해 너무 멀리 보내고 말았다. 결국 장동민과 김지훈이 예외자로 선택됐다. 이들은 승선 4시간 전 바르셀로나 투어에서 제외됐다.

'탐나는 크루즈'는 크루즈 여행 중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매 순간 출연자들의 선택을 통해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자와 크루 체험을 하는 자가 결정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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