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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전' 오영주, 퇴사 소감 밝혀 "실감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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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전 2018 (사진=방송 영상 캡처)


오영주가 퇴사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즐거움전 2018’에서는 오영주가 외국계대기업을 퇴사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오영주는 SNS을 통해 퇴사 소식을 알렸던 것에 대해 “어제 큰 결정을 내렸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기분이 시원할 줄 알았는데 이상하다. 실감이 안 난다. 첫 직장이자 퇴사였는데 아직 만끽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영주는 ‘하트시그널’ 방송 이후 얻은 유명세로 인한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단기간에 화제를 끌었다. 사람들이 원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면 실망하실까봐 두려웠다”고 밝혔다.

한편 오영주는 23일 SNS을 통해 “제 자신과 제 꿈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오랜 고민 끝에 퇴사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됐다”라며 퇴사 소식을 알렸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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