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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인서전트' 24일 TV에서 방영 '자유를 위한 반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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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전트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인서전트’가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송된다.

24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인서전트’가 방송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인서전트’는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일으킨 ‘다이버전트’의 후속작이다. 영화 속 배경은 지식, 용기, 정직, 이타심, 평화로 분파를 나눠 사람들을 통제하는 미래사회이다.

이때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존재를 다이버전트라고 하는데, 이들은 정부로부터 사회체제를 와해시킬 위험한 부류로 구분돼 감시를 받는다.

주인공 트리스(쉐일린 우들리 분)는 다이버전트 구분되어 가족과 친구를 읽고 도망자가 된다. 트리스는 도망 중 만난 포(테오 제임스 분)와 연인으로 발전하며 모든 것이 최고 권련자 제닌(케이트 윈슬렛 분)의 음모임을 알게 된다.

이에 트리스, 포 그리고 다이버전트들은 인서전트를 조직해 정부를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다.

한편 영화 ‘인서전트’는 ‘시간 여행자의 아내’, ‘레드’ 등을 연출한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의 작품으로 쉐일린 우들리부터 테오 제임스, 케이트 윈슬렛, 나오미 왓츠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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