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동치미' 출연한 일라이 아내 지연수, 수영복샷...'남다른 수영복 자태'

?

지연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의 아내인 지연수가 24일 MBN '동치미'에 출연하며 그의 사진 한 장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연수 남다른 수영복자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해변 모래 사장에서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수영복 자태를 드러내며 뒤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연수는 24일 밤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 일라이가 내 프로필 사진으로 문신을 했다"고 밝혀 그 사연이 화제가 됐다. 지연수와 일라이는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일라이의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8세이며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39세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기사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