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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3' 윤진서, 직접 공사한 제주 하우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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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3 (사진=방송 영상 캡처)


배우 윤진서의 제주 하우스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3’에 첫 주인공으로 배우 윤진서가 출연해 소소한 제주도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윤진서는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제주 하우스를 공개했다. 앞서 윤진서는 2017년 4월 동갑내기 남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제주도에 정착했다.

윤진서의 제주 하우스는 낡은 농가주택을 구입해 남편과 공사에 참여했다. 또한 공사하는 기간 동안에 카라반에서 생활했다.

윤진서는 남편에 대해 “둘 다 결혼 생각이 없었다. 연애하면서 1년간 배낭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양쪽 부모님들이 ‘1년씩 여행을 하려면 결혼식을 해야지’ 하신 거다. 그래서 결혼을 하려고 하니 이번엔 ‘집은 마련해놓고 가야지’ 하셨다. 그래서 이렇게 됐다”라며 제주 하우스 비화를 밝혔다.

한편 윤진서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꾸며진 전원주택의 넓은 정원에서 반려견 팔월이, 뭉치와 일상을 보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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