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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 소속사 브랜뉴뮤직 떠난다(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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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 (사진=DB)


래퍼 산이(본명 정산,33)가 소속사 브랜뉴뮤직을 떠난다.

브랜뉴뮤직은 6일 "산이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산이와 깊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산이는 지난 2일 열린 브랜뉴뮤직 합동 콘서트 '브랜뉴이어 2018' 무대에 올라 "오늘이 제 마지막 브랜뉴뮤직 콘서트다"라며 소속사와의 결별을 암시한 바 있다.

한편 산이는 지난 11월 15일 자신의 개인 SNS에 게재한 이수역 폭행 영상으로 '남녀 혐오'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이후 신곡 '페미니스트' 등을 통해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브랜뉴뮤직은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전합니다. 당사는 산이와의 깊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준 산이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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