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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가평 데이트서 "계약연애 끝, 오늘부터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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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사진=방송 영상 캡처)


'연애의 맛' 김정훈, 김진아 커플이 가평으로 첫 여행을 떠났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 김진아 커플이 가평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평의 한 펜션으로 놀러 간 김정훈과 김진아는 바비큐 파티를 하려고 했다. 김정훈은 장작에 불을 피워보려고 했지만 장작에 불이 붙지 않았다. 펜션 사장이 낙엽을 장작 아래에 넣고 불을 피워보려고 조언했다. 그 상태에서 불을 피워보니 장작이 활활 탔다.

김진아가 누군가에게 연락을 받았다. 김진아의 친구들은 8시 반에 펜션으로 온다고 밝혔다. 김정훈, 김진아 커플은 친구들을 기다리는 동안 먼저 저녁을 먹었다.

김진아는 "내 친구한테 남자친구를 소개한 적이 없다. 오빠를 뭐라고 소개해야 하냐"고 물었다. 잠시 침묵하던 김정훈은 "우리가 처음 본 지 두 달 넘었다. 계약 연애로 처음 만났지만, 너랑 있었을 때 제일 재밌는 것 같다. 계약이 끝나는 시점이 됐는데,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훈은 "친구들 오면 남자 친구라고 해라"고 말했다. 이에 김진아는 미소지으며 다시 말해달라고 했고, 김정훈은 "남자 친구라고 해라. 친구들한테 그렇게 소개했으면 좋겠다. 오늘부터 네 남자친구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진아는 "진심이냐. 후회 안 하냐"고 물었고, 김정훈은 "후회할 거면 이야기 안 했을 거다"고 답했다. 김진아는 "그럼 (우리) 1일이야? 친구들 오면 1일이라고 말한다?"라고 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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