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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탐색기’ 내 연봉은 몇등?…접속자 폭주로 서비스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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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탐색기 (사진=한국납세자연맹)


한국납세자연맹이 제공하는 ‘연봉탐색기 2019’의 접속자수가 폭증하며 서비스가 마비됐다.

한국납세자연맹이 2016년 동안 만기 근속한 근로자 1115만명의 정보를 이용하여 연봉순위 및 연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2019’가 서비스를 시작하며 몰려드는 접속자로 인해 서비스가 마비됐다.

‘연봉탐색기 2019’는 연봉순위외에도 자신이 실제 내야하는 세금정보등 자신의 연봉에 맞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자신의 연봉을 입력하면 전체 급여소득자의 분포에 따른 연봉순위를 알려주고 세금등 공제액을 제한 실수령액 등을 알려준다. 특히 자신의 급여 상승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 구간도 알려주며 향후 수입에 대한 계획도 세울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실사용자들의 관심은 자신의 연봉순위에 쏠려 이를 확인하려는 접속자가 증가하며 접속이 지연되고 있으며, 별다른 공지사항이 없어 당분간 접속지연 상태는 계속될 전망이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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