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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나르샤ㆍ김희정ㆍ조현, 3과목 평가 탈락...퇴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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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사진=방송 영상 캡처)


'진짜사나이 300' 교관이 나르샤, 김희정, 조현에게 퇴소를 고지했다.

오늘(11일)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수류탄 투척 평가를 받는 여자 하사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에이스인 은서에 이어 김희정, 나르샤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어 조현도 두 번의 수류탄 투척 시도에 실패했다.

여자 하사들은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최윤영은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 했던 것 같아서 모두가 걱정했다"라고 말했고, 조현은 "사격도, 수류탄도 아쉽게 끝나서 마음이 아프다"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등장한 총괄교관은 체력, 사격, 수류탄 중 한 과목도 합격하지 못한 나르샤, 김희정, 조현에게 퇴소를 명했고, 조현은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 300’은 금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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